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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영성 (강좌 소개글) 영성적 주석은 강의에서 다룸 영성신학이란?
성경과 영성’은 하느님과 성경의 인물들이 가진 관계를 ‘현재 영성’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각 개인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나가게 돕는다. 곧, 내 삶의 ‘지금 바로 여기’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을 만나는 ‘현재 영성’을 살아가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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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09월 | 성경과 영성 | 허귀희 글라라 수녀 성서신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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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일 : 2013년 09월 02일
<구약성경> 구약성경의 인물들, 미안하다는 말을 못하고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못해 사랑을 깨뜨려 에덴에서 나와야 했던 아담과 하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생각이 가져 온 파장들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이사악과 레베카의 아이들에 대한 반쪽 사랑, 야곱이 받았던 부메랑과 구덩이에 빠진 요셉의 아픔, 물과 불을 통해 하느님을 만난 모세, 죽기 아니면 까무러쳐야만 했던 에스테르 왕비, 진정한 사랑을 위해 자신이 평생을 통해 얻은 것을 잃었던 다윗과 하느님과의 사랑의 관계 등을 통해 우리 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며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체험하게 해준다. * 수강 신청을 하시면 이메일이나 전화 또는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
1학기 강의 메모 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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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4일 (월요일)_2번째 강의. 성경과 영성 제2주차 강의록 메모 예수회 센터 : <성경과 영성> 허귀희 글라라 (아씨시 전교프란치스코수녀회) 성서신학박사
[...중간생략] ➀생각의 단계 : 생각은 구름과 같다. [...강의생략 1] ②... ③... ④...
[...중간생략] 침묵의 단계에서 “내면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못들으면 ‘꽝’이다.
침묵의 단계에서는 cf)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가 일어났는데요. 쓰나미가 덮쳐서 . . . ‘억’하는 그순간 기도하고 죽을 수 있다. 그러면 분명히 다른 영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주의 일부이며 연결되는 존재성을 느끼는 것이다. 한 순간 급해서 침묵과 침묵 사이로 들어갈 수 있다. 이럴 때 뜻하지 않게 일이 일어나거나 해결된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이 상태가 성경에 나옵니다. 마태오복음 17장에 20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성경 구절이 단순한 비유라면 의미가 없지요. 이 단계에 들어가면 실제로 성경구절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체조배실에서 한시간 두시간을 앉아 있었다. 잠깐 잠든 것같기 하다. 번뜩 성모순레지를 갔다온 것 같다. 입다물고 있었지만 한 차례도 침묵 못했다. Today = present = a gift ...~ing Yesterday = history tomorrow = mistery
⊙ 영혼의 소리 베트남의 구엔 반 투안 추기경의 참된 신앙안의 이야기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추기경이 아직 젊은 주교였을 때 정부에 체포되어 수감되었습니다. 반 투안은 하느님을 위하여 시작한 계획을 완성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짓눌려 밤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교는 어떤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중간생략] 기억 cf) 오늘 강의실에 들어오는데 퍼뜩 과거 기억이 나서 쓰나미처럼 쓸려간다. 이런 기억들은 감정이 실렸기에 끌려오는 것이다. 이런 과거의 경험은 나我를 살리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 괴롭히고 죽이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수도생활 20년을 되돌아 보세요“ 하면 처음 10년동안 떠올라오는 기억이 2~3개 정도이다. 심리학,뇌과학에서 의식하는 부분이 5 ~ %, 무의식이 95%라는 학설이 있지요. (*어제2013-09-31 신문기사 발견 : ② http://j.mp/1eVNWbZ [Weekly BIZ] ´뇌´비게이션을 켜라)
cf) 엄마가 초등학교 시절에 다른 엄마는 모두 왔는데 . . . 우리 엄마는 매정하게 오지 않았어요_ 이부분은 5~15%의 부분이다. 그날 날씨는 따뜻했고, 가방을 맨 뒤에서 차가 따라왔고, ...옆을 지나가는 순이는 안녕 내일보자.... 옆 가게에는 좋아하는 문구가 있고 . . . 수 많은 정보가 . . . 85~95% 이상를 차지하는 무의식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 있다.
허구헌날 그때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가 ....입만 열면 되풀이 하는 이야기는 그 기억은 왜 그럴까요?
cf) 떠올리는 2~3개 사건외에 매일 매시 매초 일어났던 좋은 추억, 기억은 떠오르지 않고.... 입회때 설램임,...경건한 기도와 성가의 환희에 눈물이 나도록 감격했고, 동기 수녀가 선물을 줄 때, 가르쳐 줄 때, 선배수녀가 보따리 쌀려고 할 때 ... 힘이 되어 주었던.... 그 수많은 일들은 떠오르지 않는 것이 왜 그럴까요? 좋은 기억도 많이 많이 있었을 텐데.... 2~3개의 기억이 나는 것은 감정이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고통의 감정이 제일 쎄기 때문입니다.
cf) 한~두시간 늦는 것은 기본이어도.... 그 사람을 만나고 기다리는 것이 ➀그렇게 좋았는데....그런 기억은 안나고 그 사람이 지금은 ➁원수가 되어 같이 살고 있다. (웃음) 뒷굼치도 쳐다 보기가 싫다. 저 인간만 눈앞에서 없어졌으면 날아 갈 것 같다. (웃음)..➀의 좋았던 감정 보다 ➁ 쓴 고통의 감정이 쓰나미가 되어 ➀의 감정이 담긴 기억을 쓸고 가버렸다. . . . 내면의 소리로 내려 갈수록 . . . 내려 가 있으면.... . . . 있는 그대로 오늘을 산다. 지금 이 시간에 산다. . . . 밥 먹으면 밥을 먹는다. 차를 마시면 차를 마신다. ...이야기를 들으면 듣는다 . . . 강의실에 있으면 강의를 듣는다. . . .
[...중간생략]
⧆ 늘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나고 있다
[강의 ...생략2]
늘 새로운 나我를 만나게 됩니다. 성경(聖經)을 보면 . . . 작년에는 안 보이더니 새롭게 보입니다. 나我는 무한(無限)한 것을 갖고 있는 존재(存在)입니다. 실습을 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 듣기
나를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고요해져야 하 고 그분이 내 마음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그분 은 기꺼이 항상 내 안에서 말씀하시지만 나는 그분께 경 청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항상 나에게 많은 것을 나누어 주시려는 그리스도는 당신의 마음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해시켜 주시는데, 그것을 잘 받아들이도록 귀가 밝아지 기 위해서는 먼저 내 마음이 아주 조용해져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경청하기를 원하는 사람 을 찾으시고, 당신 친히 그들의 이해를 일깨우신다. 그분 을 경청하는 데 습관이 된 사람은 밝은 생각으로 가득 차 게 된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마음 속 깊은 곳에 평화와 기쁨을 준 다. 그 말씀들은 고유한 울림이 있고 특별히 따스하고 투 명하다. 그러나 이를 듣기 위해서는 무슨 할 말도 모르고 가르침 받기를 너무나 당연히 여기는 어린이에게나 있는 그런 단순하 고요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런 어린이처럼 그리스도께 조용히 귀 기울여야 한다.
초월론적 경험을 통한 깨달음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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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인간의 몸으로 나심)을 통해 인간의 고통의 삶을 수용하시고 (말씀의 육화 신비, 강생의신비 ; 하느님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들의 삶과 고통을 하느님께서 받아 주신 것. 그것이 마지막이 아니라 당신 품에 안아주셨다는 것) 그것이 최종이 아님을 부활(신앙의 완성)을 통해 의미를 깊이 깨닫는다.( 예수님이 죽음의 영광안에서 부활하셨다는 것은 우리들의 고통과 죽음의 비구원적 고통이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죽음과 고통을 받아들일 때) 삶은 고통과 죽음,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받아들일 때, 하느님께 봉헌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 칼 라너 신학
참조용어자료 : ◈You could just concentrate and listen to your own inner voice. (출처: 경향신문 Screen English) 집중해서 마음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으란 말이야.
성녀 아빌라 테레사의 7궁방*십자가 성 요한의 10층 --------------------------------------------------------------------------------
성 보나벤투라와 성 토머스 아퀴나스는
그것이 관상(contemplation)하는 이의 수단이요 목적이다.
우리가 배운 다른 많은 형식의 기도에는
그러나 우리는 의식 자체의 전환 없이
그리고 우리는 그 일을 낡은 체제 안에서 한다.
그래서 뭐가 어찌 된단 말인가?
달걀은 깨지지 않았다.
있지도 않은 에고의 경계 너머, 이것이 참되고 영원히 지속되는 혁명이다.
(from Preparing for Christmas With Richard Ro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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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침묵 사이 pw 투시
침묵_침묵_사이__성경과영성 찰나 175초 0.013초.hwp
pwd
ps
ps
ps
ps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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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http://youtu.be/Hzgzim5m7oU?a The Power of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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