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장생 인간을 만들려는 새 과학 -유리기-노화-나노
우디 앨런"나는 내 작품을 통해서 불멸을 이루고 싶지는 않다. 죽지 않음으로서 그것을 이루고
싶다".
생명윤리학자 카스Leon Kass는 First Things 지 2001년
5월호에서
"인간생명의 유한성은,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모든 개인에게
하나의
축복"이라고 기술했다
후쿠야마 Francis Fukuyama는 그의 새 저서 Our Posthuman Future에서
건장한 늙은이들이
"자식들의 앞길뿐 아니라 손자, 증손자들의 앞길까지 가로막고 비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미국 최고 수준의 생명윤리 싱크탱크인 헤이스팅스 센터Hastings Center은 "죽음의
정복
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회적 이득은 없다>
((우리는 왜 늙는가 ; 육신의 생명여행에 관한 과학적 발견은 무엇인가? Why We Age
:
What Science is discovering about the Body's Journey
Throug Life))의
저자인 오스태드는 금세기 말에 가면 20년 내지 40년 정도로 수명의 급신장이 있을 것으로
전망
오스태드는 "영원히 지속할 육체를 가진다는 것은 무익하다. 진화는 오로지 번식에만
관심을
둔다"고 지적한다. 모든 육체는 한 계통의 불멸의 세포를 함유한다. 그것은 난자와 정자를 생성하는
생식세포들이다.
생식세포들은 수천 년에 걸쳐 이 육체에서 저 육체로 옮겨다니며, 그렇게 하는 가운데
자신의
낡은 껍데기carrier는 내어 버린다. 난자와 정충의 역할이 일단 끝나면, 생식세포는 육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전혀 무관심이다
여기서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의
영원한 문제에 대한 결정적 해답이 나온다.
달걀이 먼져였다. 닭은 달결이 더 많은 달걀을 만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의 경우, 진화가 선택한 것은 성적으로 충분히 성숙할 동안까지만 인간의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그 사이에 자손을 낳으며, 또 그 자손을 길러 성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그런
유전자를
가지는 것이었다. 이에는 약 40년의 시간이 걸린다
p.99
노화는 대체적으로 유리기(遊離其)freeradicals 가 인간세포에 주는 손상에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유리기는 짝짓지 않는 전자를 하나 이상 지닌 원자 또는 분자로서,
화학적
반응성을 크게 높인다.
세포가 에너지를 생성하는 가운데, 세포 안에 다량의 유리기가 형성된다.
유리기는 세포의 dna 및 단백질의 합성 및 복원 장치를 저해한다.
버컬리berkeley의 생물학자 에임즈 Bruce Ames가 계산한 바로는, 산소 유리기가
각
세포 내의 dna를 손상하는 것이 하루 평균 약 1만번이라 한다.
세포가 복제될 때마다, 그것은 그 지놈Genome을 구성하는 수십억 개의 DNA염기
鹽基
짝들 base pairs을 모두 복사한다.
세포는 매우 밀집되고 화학적으로 활발한 곳으로, 그래서 복사오류가 가끔씩
발생한다.
다행스럽게도 진화를 통해 분자장치가 마련되어, 복사오류의 대부분을 신속히
판독한
다음 시정함으로써 10억의 뉴클리오티드nucleotide복제당 한 건의 오류라는
기막히게
정확한 비율로 세포를 유지시켜 준다. 하지만, 복원장치가 오류를 감지하지 못할
때마다
그것은 dna 속에 기록되고-다음 번 복제가 일어날 시에, 복사 오류가 생긴
dna는
정상적인 것으로 취급된다. 그 결과, 시간이 지나면서 오류가 누적된다.
복사오류가 생긴 유전자는 왜곡된 단백질들의 생성으로 이어지고, 이들 단백질은
혹시
작용을 하더라도 비능률적이다. 누적된 분자손상은 30세 이후의 전반적인 육체적
능력에
연간 0.5%의 저하를 야기한다.
학자들이 갈수록 주의를 집중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라는 에너지를
발생하는
미세한 세포 소기관 小器官 organelle 에 유리기들이 미치는 손상이다.
다른 모든 발전시설과 마찬가지로,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뿐 아니라 폐기물과
공해물질도
배출하는데, 그 가운데는 다량의 유리기도 포함된다. 미토콘드리아가 이들 물질을 잘
치워
없애기는 하지만,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 일부가 빠져 나와 미토콘드리아의 한복판에
있는
미세한 DNA지놈을 손상한다.
유리기들은 미토콘드리아dna를 변이 시킴을써 세포의 기하급수적 종말을 야기하고,
이는
다시 그 에너지 생성을 저하시키고 유리기의 생성을 증대시켜 악순환을
조장한다.
영원한 삶을 영위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먼저 나쁜 소식부터 보자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대학 헤이플릭이 최근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한
말처럼,
노화를 늦추건 중단시키거나 또는 역전시킬 수 있는 입증된 처방은
없다. 이야기 끝
이제는 좋은 소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커다란 진전을 이루고 있다. 오래 살면서 증손자들을
볼
가능성을 늘리기 위해 해볼 수 있는 가장 유망한 직접적인 방법은 과식 過食을
중단하는
일이다. 카로리 제한은 다양한 많은 유기체들의 수렴을 늘리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기법이다. ㅇ
이 방법의 제창자로서 가장 앞선 사람은 아마 UCLA 생물학자 월포드 Roy
Walford인데
그의 웹사이트에는 더 오랜 삶을 추구하기 위하여 거의 죽을 정도로 식사조절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식단들이 제시되어 있다. 칼로리 제한은 인간수명을 더
길게
해주는 못할지 모르지만, 확실히 그런 기분은 갖게 해줄
것이다.
나노의학의 약소
나노기술은 단일개의 원자와 분자들을 다루는 장치를 만드는 과학 및 기술이다.
1나노미터는 1미터의 십억 분의 1로서, 많은 원자의 지름을 약간 넘는
길이다.
나노기술과 생명공학은 개념상으로 그다지 확연하게 구별되는 것은 아니다.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책임자 콜웰Rita Colwell의
말로
"생명은 나노기술의 작용현상이다."
텍사스으 나노기술 회사 자이벡스Zyvex의 특별연구관인 메르클Ralph
Merkle등
-은 야심적인 미래상을 개술한다.
"나노 기술로 인간세포보다 훨씬 작고 의약품 분자만큼 정확성과 정밀성이
있는
컴퓨터 제어의 분자도구를 다량으로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1999ㄴ도
겨울호
((노화방지의학뉴스Anti-aging Medical News))誌 에서
천명했다
"이 장치들은 순환계통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암세포를 죽이거나 또는 세포단위
이하의
소기관subcellula organelle들의 기능을 떠맡을 수 있을 것"
1999년도 저서 나노의학 Nanomedicine의 저자인 프리타스Robert Freitas는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가 200배 더 효율적인 탄소로 만들어진 인조호흡세포로 대체될
날을
내다본다. 이것만으로 환상적이지 못하다면, 프리타스는 인간의 순환체계
전체를
무게 2KG짜리 청옥靑玉모조혈관 Sapphire vasculoid으로 대체시킬
구상ㅇ르 최근
공개했다..심장도 혈액도 없다-그저 하나의 체계를 이루는 나노기술
장치들만으로 산소,
이산화탄소, 영양소 및 면역보호장치를 몸 전체를 통해 운반할 것으로, 모두 거의
항구적인
청옥 케이스로 감싸 인간의 구식 정맥과 동맥 안쪽에 덧댈 것이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을 죽이는 원인의 80%가 순환계통-심장 바비, 뇌졸증, 상처, 전이성
轉移性
암 metastasizing cancer-에 연유하므로, 그런 모조혈관은 사람의 수명을
극적으로
늘릴 것이다. 프리타스는 그 첫 모형이 40년 안에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나노기술로 언젠가 인간육체를 개조하고, 장기를 재생하며, 노화를 늦추게 될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노스웨스턴 대학의 소재과학 및 의학 교수이자 항상 낙관적인 스터프 Samuel
Stupp는
올해 국립과학재단의 한 회의에서 예측했다.
p.109
드 그레이는 2년 전 영구의 ((Sunday Times))지 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명의 극적인 증대는 불가피하다. 분자 차원의 노화현상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노화를 늦추기 위한 처방들을 그냥 상상만 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준이다. 이제 그것은 학문적 사업이 아니라 공학적 사업engineering
project이다
그것이 얼마나 오래 걸릴 것인지를 모를 따름이다.
올새스키 "그것은 유혹이 너무 강하다. 그것은 영원한 인간의 꿈이었다. 하지 못할 이유가
뭔가?
오스태드는 공감한다."사람들이 이것을 너무나 바란다.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하건,
그것은
머지않아 실현 될 것"이라고 그는 예견한다
"정부는 이 연구를 도울 수도 있고 방해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이 일은
이루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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